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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버랜드의 봄, 눈이 즐겁고 맛있어 진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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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버랜드의 봄, 눈이 즐겁고 맛있어 진다!
  • 김현정 기자
  • 승인 2014.03.17 10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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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투어코리아= 김현정 기자] 싱그러운 봄, 에버랜드에 가면 눈이 즐겁고 입이 호사를 누린다.


에버랜드는 이번주 목요일(21일)부터 튤립축제와 함께 한식, 중식, 양식, 스낵 등 새로운 메뉴 181종을 선보여 봄 나들이에 나선 상춘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요량이다.

▲ 인절미 파니니

에버랜드가 올 봄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들은 자체요리경연대회에서 수상을 하거나 고객의 음식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외부 유명 레스토랑들을 벤치마킹해 맛과 품질을 높였다.


지난 2월 열린 에버랜드 요리경연대회에선 총 104종의 메뉴들이 새롭게 탄생했는데, 이중 대상을 수상한 '소고기 곤드레국밥'을 비롯해 로스트밸리에 살고 있는 기린의 그물 무늬를 빵에 새겨 넣은 '기린 롤케이크', 인절미와 파니니를 결합시킨 퓨전메뉴 '인절미 파니니' 등 주요 수상 메뉴 17종이 먼저 공개된다.

▲소고기 곤드레밥

봄을 맞아 새싹과 허브 등을 활용해 봄 향기를 가득 느낄 수 있는 '새싹 비빔밥', '플라워허브비빔밥', '베리 피자' 등의 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.


특히 튤립의 본 고장인 네덜란드의 인기 캐릭터 '미피'를 테마화한 메뉴인 '미피 키디 오므라이스', '미피 비프스튜' 등은 어린이를 동반한 손님들에게 안성맞춤이다.

▲에버랜드 요리경연대회 수상 음식

이 외에도 츄러스로 대표되는 에버랜드 스낵 메뉴도 강화돼 초코 츄러스, 트위스트 포테이토, 꽃잎 에이드, 레인보우 에이드, 기린 롱소세지 핫도그 등 60여종의 새로운 스낵들이 침샘을 자극한다.


새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181종의 메뉴들은 에버랜드의 한가람, 쿠치나 마리오, 차이나문, 카페 정글캠프 등의 식당과 스낵코너에서 메뉴에 따라 순차적으로 출시돼 맛볼 수 있다.

▲에버랜드 요리경연대회 수상 음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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