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종편집 : 2022-11-28 13:53 (월)
가는 재미 보는 즐거움, 백암온천 가는 길
상태바
가는 재미 보는 즐거움, 백암온천 가는 길
  • 김현정 기자
  • 승인 2010.09.02 11:10
  • 댓글 0
이 기사를 공유합니다

한화리조트 백암온천 패키지 상품
한화리조트 백암온천은 16일까지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.


백암온천은 신라 때부터 알려진 국내 대표적인 온천. 특히 한화리조트 백암온천 내에는 온천을 체험하는 온

천학습관이 있어 누구나 탁월한 온천수의 효과를 직접 느낄 수 있다.


온천학습관 족탕과 바로 연결돼 있는 원탕 분수대에서는 지하 400m 깊이에서 뿜어 나오는 온천수를 받아 마실 수 있어 색다른 경험도 가능하다.


16일까지 패키지 이용고객은 백암온천을 객실1박, 조식(2인), 사우나(2인) 포함, 주중(일~목) 9만3천 원, 금요일 10만3천 원, 토요일 11만9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.


특히 서울에서 약 290Km 거리에 위치한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은 갈 길이 먼만큼 여행 중 즐길 거리도 많다.


지난 8월 1일에 UNESCO 선정,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안동하회마을, 국내에서 제일 긴 백일홍 도로, 가없이 펼쳐진 해수욕장, 울진 친환경 엑스포 등 다양하다.


안동하회마을에는 국보 제121호 하회탈 및 병산탈 외 19가지의 문화유산이 있다. 또한 서민들이 놀았던 ‘하회별신굿탈놀이’와 선비들의 풍류놀이였던 ‘선유줄불놀이’가 현재까지도 전승되고 있고, 우리나라의 전통생활문화와 고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들을

직접 체험할 수 있다. 안동하회마을은 1999년에는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가 방문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.


하회마을을 지나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으로 가는 길목에는 흐드러지게 핀 백일홍 길이 이어진다. 약 20Km 남짓 되는 도로가에 가장 만개한 시기의 백일홍 감상은 보너스. 백일홍 도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꼽힐 만큼 그 풍경이 장관이다. 도로의 끝자락에 다다르면 푸른 바다와 함께 10여 개의 해수욕장이 펼쳐진다.


또한 백암온천에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한 곳에는 국내에서 3번째로 큰 담수량을 자랑하는 아쿠아리움이 있어 다양한 해양생물도 감상할 수 있다. 한화리조트 백암온천 투숙객은 50%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. 문의 054-787-7001.

(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, Tour Korea)

<저작권자(c)투어코리아. 무단전재-재배포금지.>

카카오플러스


댓글삭제
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.
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?
댓글 0
댓글쓰기
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·계정인증을 통해
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
에디터 초이스
투어코리아 SNS
주요기사